모비스타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8에 BTB 부스를 열다. 차이나조이 2018 BTB관은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된다. 차이나조이는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중국 최대 게임쇼로 해마다 전시 공간, 참가 업체, 입장객 기록을 경신해왔다

▲ 모비스타 차이나조이 2018 B2B 부스 (사진제공: 모비스타)

▲ 모비스타 차이나조이 2018 B2B 부스 (사진제공: 모비스타)
모비스타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8에 BTB 부스를 열다. 차이나조이 2018 BTB관은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된다.
차이나조이는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중국 최대 게임쇼로 해마다 전시 공간, 참가 업체, 입장객 기록을 경신해왔다.
모비스타는 중국 미디어 파트너쉽과 현지에서 쌓아온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게임사 또는 중국,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게임사 등을 잠재 고객으로 삼아 차이나조이에 나선다.
차이나조이 2018 모비스타 부스는 BTB관 W5 A105구역에 있다. 중국 본사를 포함해 한국, 일본, 영국, 동남아 지사 등 글로벌 담당자가 참여해 글로벌 모바일 광고 트랜드, 현지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고 모바일 광고 사업 제휴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모비스타 코리아팀에서는 'Looking East: 중국 시장 모바일 게임 런칭 가이드북 2018'을 준비해 부스에 방문하는 한국인 방문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차이나조이가 개막하는 8월 3일 'Tropical Flip Out'을 주제로 비즈니스 네트워크 파티를 진행한다.
모비스타 CEO 로빈 두안은 "모비스타가 중국 최대 규모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8에 참여한다. 이번 부스에는 다양한 글로벌 직원이 함께하면서 각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응대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을 갖고 부담 없이 방문하여 문의해주시길 바란다. 모비스타는 앞으로도 고객사에 가까이 다가가고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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