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28일, PS4 액션 어드벤처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는 1930년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4,000년 동안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혀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세테키’ 마녀여왕과 그녀의 부하 언데드들을 퇴치하러 함께 나선 에이전트들의 모험을 다룬 4인 협동 슈팅게임이다




▲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트레일러 (영상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28일, PS4 액션 어드벤처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는 1930년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4,000년 동안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혀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세테키’ 마녀여왕과 그녀의 부하 언데드들을 퇴치하러 함께 나선 에이전트들의 모험을 다룬 4인 협동 슈팅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라 불리는 초능력에 맞설 수 있게 훈련된 4명의 에이전트 중 한 명이 되어 위험한 유적지나 엄청난 규모의 피라미드, 무너져가는 동굴 속에 있는 수많은 적과 싸운다. 아울러 다양한 퍼즐을 풀고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는 싱글 플레이 모드와, 2~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제공한다.




▲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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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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