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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왕은? '블소 월드 챔피언십' 7일부터 막 올린다


▲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7일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을 개막한다.

월드 챔피언십은 게임 PvP 콘텐츠 '비무'를 기반으로 글로벌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출전하며 우승 상금은 5,000만 원, 총 상금은 1억 5,000만 원 규모다.

경기는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7일에는 예선, 8일에는 와일드카드 매치, 9일에는 본선이 진행되며 결선에 오를 3개 팀을 선발한다.
 
결선은 오는 15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현장 티켓(1매 8,000원)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지난 3일 시작한 1차 티켓 판매는 매진됐다. 

경기는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치에서 생중계된다. 이번에 도입된 '멀티뷰 시스템'을 통해 시청자는 모든 경기의 선수 개인화면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승부 예측에 참여하면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응원 주화'를 받을 수 있으며,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면 추가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경게 생중계 중 공개되는 '시크릿 코드'를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e스포츠 게임 의상 '정의 세트', 빛나는 보석 망치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대회 기간 중 시크릿 코드를 입력한 횟수에 따라 '16 시즌 의상 주머니', '진 홍문수호석'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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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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