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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세계를 살아가는 요정, 데라씨네



‘데라씨네’는 ‘뿌리 없는 풀’, ‘방랑자’, ‘실향민’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다. 플레이어는 시간이 멈춘 세계에 사는 요정이 되어, 아이 6명과 교장 선생님이 사는 기숙학교에서 활동한다. 사람들은 다른 시간 속에 살고 있는 요정을 볼 수 없다. 시간의 멈춘 세계에는 작은 메모나 낡은 열쇠 등 다양한 단서가 흩어져 있다. 플레이 중 입수할 수 있는 단편적인 단서를 조합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플레이어가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현실에 개입할 수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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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씨네 2018년 11월 6일
플랫폼
VR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프롬소프트웨어
게임소개
‘데라씨네’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6 명의 아이가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외딴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대해 다룬다. 플레이어는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 살며, 투명해서 다른 이에게 보이지 않는 요정이 되어 아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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