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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씨네’는 ‘뿌리 없는 풀’, ‘방랑자’, ‘실향민’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다. 플레이어는 시간이 멈춘 세계에 사는 요정이 되어, 아이 6명과 교장 선생님이 사는 기숙학교에서 활동한다. 사람들은 다른 시간 속에 살고 있는 요정을 볼 수 없다. 시간의 멈춘 세계에는 작은 메모나 낡은 열쇠 등 다양한 단서가 흩어져 있다. 플레이 중 입수할 수 있는 단편적인 단서를 조합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플레이어가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현실에 개입할 수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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