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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블리즈와 빅뱅 승리로 뜨거웠던 ‘피버 페스티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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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클럽 총집합, 드림콘서트 방불케 한 ‘피버페스티벌' 현장


엔씨소프트가 비게이머와 게이머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기획한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이 1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피버페스티벌’, 이번엔 특별히 tvN 예능 프로그램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과 함께하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아이돌부터 트로트, 발라드, 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수들이 축하 공연을 펼쳐 ‘음악’을 매개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이란 가치를 전달했다. 엔씨소프트 ’피버페스티벌’ 1일차, 가수들의 열광적인 공연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첫 번째 무대를 꾸민 가수 '휘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첫 번째 무대를 꾸민 가수 '휘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피버 뮤직'을 작곡한 가수 윤상과 신유미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신유미가 열창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유미가 열창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걸그룹 위키미키도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걸그룹 위키미키도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개가수 UV의 장난감 넘치는 무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개가수 UV의 장난감 넘치는 무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원조 한류 트로트 여왕 '김연자'의 열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조 한류 트로트 여왕 '김연자'의 열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년 연속 '피버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러블리즈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감성적인 발라드로 관객들을 차분하게 해준 '바이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감성적인 발라드로 관객들을 차분하게 해준 '바이브' (사진: 게임메카 촬영)







'로꼬'와 '그레이'가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로꼬'와 '그레이'가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피버페스티벌 2018'의 마지막을 장식한 빅뱅 '승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피버페스티벌 2018'의 마지막을 장식한 빅뱅 '승리'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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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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