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8일,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전 예약 6일 차인 7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8일,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전 예약 6일 차인 7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 총괄한 김태곤 상무의 신작 모바일 전략 RPG 게임이다.
원작 기반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 등 다양한 특징들을 내세워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기대해 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6일째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게임속 재화 ‘다이아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사전 예약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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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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