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7일, 서울 서초구 게임이너스 신논현점에서 '배틀라이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 한국 지역 최종전을 개최한다.

▲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 한국 지역 최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 한국 지역 최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7일, 서울 서초구 게임이너스 신논현점에서 '배틀라이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 한국 지역 최종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프로 리그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뽑는 자리로, 총 상금은 1,400만 원이다. 한국 지역 최종전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전국 14개 팀이 참가한다.
최종전은 세 명씩 한 팀을 꾸려 모든 선수가 동시에 출전하는 팀 전(3:3)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에게는 1위부터 8위까지 순위에 따라 상금을 차등 지급하며, 대회 전날까지 '우승팀을 맞혀라!'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1만 원)를 준다.
'배틀라이트 코리아 리그'는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를 비롯해 온라인 홍보대사가 주축이 돼 열리는 '배틀라이트 얼티밋 파트너 리그', 유저 커뮤니티를 활용한 '배틀라이트 커뮤니티 리그', 등급별 대회 '모두의 리그' 등 총 4개 리그로 구성돼 있다.
'배틀라이트' 는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팀 대전을 메인으로 앞세운 온라인 AOS다. 스웨덴 개발사 스턴럭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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