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와 아프리카TV는 11월 1일,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에스비에스아프리카티비를 설립한다. 지분율은 50:50이며, 두 회사가 임명하는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아프리카TV와 SBS는 지난 4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이번에 합작법인을 만든 것이다

▲ 에스비에스아프리카티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에스비에스아프리카티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SBS와 아프리카TV는 11월 1일,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에스비에스아프리카티비를 설립한다. 지분율은 50:50이며, 두 회사가 임명하는 공동대표(서수길, 김용재) 체제로 운영된다.
아프리카TV와 SBS는 지난 4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이번에 합작법인을 만든 것이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을 전개하고, 이를 위한 케이블방송, IPTV 채널 PP사업과 온라인사업을 통해 전개할 예정이다. 채널 명칭은 법인명과 동일한 SBS-AfreecaTV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 e스포츠 사업을 전담한다. SBS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e스포츠매거진 G.G.' 제작과 e스포츠 전문케이블 채널 방송물 제작 및 송출도 맡는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트 및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사업 등을 진행한다.
아프리카TV는 합작법인 e스포츠 콘텐츠 기획, 제작, 운영과 함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며, SBS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부문 서비스와 합작법인 e스포츠 콘텐츠 글로벌 퍼블리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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