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스페셜포스 VR:인베이전’은 KT에서 오는 12일 출시하는 ‘GiGA 라이브 TV’를 통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은 5G를 대표하는 KT와 VR을 대표하는 게임사 드래곤플라이 두 기업의 니즈를 서로 만족시키고, 5G와 더불어 VR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황금 조합인 셈이다

▲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스페셜포스 VR:인베이전’은 KT에서 오는 12일 출시하는 ‘GiGA 라이브 TV’를 통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은 5G를 대표하는 KT와 VR을 대표하는 게임사 드래곤플라이 두 기업의 니즈를 서로 만족시키고, 5G와 더불어 VR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황금 조합인 셈이다.
이미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한 VR 콘텐츠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를 KT 오프라인 VR 테마파크 '브라이트(VRIGHT)'에 공급하며 양사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지난번 제휴가 오프라인에 치중된 것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KT가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5G 사업에 걸맞는 '모바일 VR 콘텐츠'를 목표로 체결한 제휴라고 볼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VR.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은 "KT의 혁신적인 5G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게임을 함께 개발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며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VR 온라인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 KT와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