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을 통해 유저들과 첫만남을 가진 '마비노기 모바일'의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지스타 2018에 출품된 '마비노기 모바일' 시연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며, '티르코네일'의 색다른 모습과 전반적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약 11분 분량으로 시연 플레이 전체를 다루고 있다
▲ '마비노기 모바일'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 '마비노기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비노기 모바일'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지스타 2018을 통해 유저들과 첫만남을 가진 '마비노기 모바일'의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지스타 2018에 출품된 '마비노기 모바일' 시연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며, '티르코네일'의 색다른 모습과 전반적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약 11분 분량으로 시연 플레이 전체를 다루고 있다. 게임에 접속한 후 '로나'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고양이 밥을 주고, 함께 말을 타고 '티르코네일'로 진입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원작 '마비노기'와는 다른 '티르코네일'의 전경을 둘러볼 수 있다.
이후 '티르코네일' 촌장 '던컨'을 비롯해 잡화점의 '말콤', 마법학교의 '라사', 양치기 소년 '데이안'까지 다양한 NPC와 만남을 가진다. 특히 원작에서 남성이었던 '던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여성으로 등장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양털을 깎고, 그 양털로 실을 만드는 생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수상한 기운에 휩싸인 거대한 곰과의 전투도 맛볼 수 있다.
영상 마지막은 '마비노기'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모닥불'에 여러 캐릭터가 둘러앉아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마비노기'를 원작으로 한 넥슨의 모바일 MMORPG 신작이다. 이에 대해 데브캣 김동건 프로듀서는 11월 15일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마비노기' 특징 중 하나인 게임 속 세계에서 생활하는 듯한 느낌을 모바일을 통해 전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마비노기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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