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RPG 명가 니혼 팔콤이 ‘프로젝트 녹스’라는 제목과 함께 카운트 다운 티저를 공개했다. 팔콤 홈페이지에 등장한 일러스트는 팔콤의 대표작 ‘이스’, ‘영웅전설’의 일러스트에선 볼 수 없는 분위기로, 기존 팬들의 호기심을 사고 있다. “나는 꿈을 꾸었고, ‘요람’이라 불리는 감옥의 진실을 찾아냈다.” 라는 문구가 쓰여있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 기존 시리즈와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일러스트 (사진출처: 팔콤 공식 사이트)

▲ 팔콤의 최신작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사진출처: 팔콤 공식 사이트)

▲ 기존 시리즈와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일러스트 (사진출처: 팔콤 공식 사이트)
일본의 RPG 명가 니혼 팔콤이 ‘프로젝트 녹스’라는 제목과 함께 카운트 다운 티저를 공개했다. 팔콤 홈페이지에 등장한 일러스트는 팔콤의 대표작 ‘이스’, ‘영웅전설’의 일러스트에선 볼 수 없는 분위기로, 기존 팬들의 호기심을 사고 있다.
티저 페이지 배경 일러스트에선 검은 머리와 입술의 여성이 식물이 얹어진 구체를 손으로 감싸고 있다. 방 안에는 정체불명의 기구와 식물로 가득 차 있으며, 사슬에 연결된 랜턴이 공중에 떠 있다. 또한 카운트 다운 시간표시와 함께 “나는 꿈을 꾸었고, ‘요람’이라 불리는 감옥의 진실을 찾아냈다.” 라는 문구가 쓰여있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스테리한 티저를 공개한 팔콤은 40년 가까이 RPG를 꾸준히 만들어온 전통 깊은 개발사다. 50명 남짓한 직원들이 오랜 시간 한 우물을 파, 많은 게이머들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스’와 ‘영웅전설’ 시리즈를 이어왔다.

▲ 팔콤의 최신작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사진출처: 팔콤 공식 사이트)
그 중 최근 ‘영웅전설’ 시리즈는 ‘영웅전설: 섬의 궤적 4’에서 오랫동안 진행되던 대서사를 일단락 지었다. 이후 출시되는 작품은 ‘영웅전설’, ‘이스’, ‘재너두’ 시리즈 중 어떤 작품의 후속작 일지 혹은 완전히 새로운 신작 일지에 대해 게이머들의 추측이 무성하다.
‘프로젝트 녹스’에 대한 상세 내용은 카운트 다운이 종료되는 19일 오후 3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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