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SN 서비스 주체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서 본사인 일본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간다. SIEK는 20일, 모든 PSN 멤버에게 e메일을 통해 서비스 이관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PSN 서비스는 2019년 4월 1일부터 SIE로 넘어가게 되며, 이를 위해 고객정보 이전과 이용계약 재동의가 필요하다

▲ SIEK가 20일 전 유저에게 보낸 서비스 이관 안내 및 동의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IEK가 20일 전 유저에게 보낸 서비스 이관 안내 및 동의문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국내 PSN 서비스 주체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에서 본사인 일본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SIE)로 넘어간다.
SIEK는 20일, 모든 PSN 멤버에게 e메일을 통해 서비스 이관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PSN 서비스는 2019년 4월 1일부터 SIE로 넘어가게 되며, 이를 위해 고객정보 이전과 이용계약 재동의가 필요하다. 서비스 이관 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2019년 3월 중순부터 PSN 이용이 불가능하며, 거부 의사를 표하면 기존 PSN 지갑 내 잔액이 환불된다. 다만, 동의를 하지 않아 PSN 이용이 중지된 유저에 한해서는 2024년까지 고객센터를 통해 계정 복구가 가능하다.
SIEK 측은 이번 SIE로의 서비스 이관이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서비스 편의를 위해서라고 설명했으며, 서비스 권한이 넘어간 후에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유료 및 무료 아이템을 포함한 모든 PSN 콘텐츠를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SIEK는 서비스 주체가 일본으로 이관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만큼 셧다운제 등 국내법은 준수한다는 입장이다. SIEK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이관은 효율적인 서비스 관리를 위한 것으로, 18세 미만 청소년 가입 불가 등 기존 SIEK에서 유지해 오던 정책들을 그대로 준수할 것"이라며 "국내를 시작으로 타 국가 PSN 서비스도 일본 본사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