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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6억 8,000만 원, 아프리카TV '스타 2' 리그 계획 발표


▲ GSL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25일. '스타 2' e스포츠 대회 'GSL Tour' 올해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는 작년과 동일하게 리그 3개, 토너먼트 2개, 이벤트 대회 'GSL vs 더 월드'로 진행되며, 연간 총상금은 6억 8,000만 원 규모다.

정규 시즌은 작년과 동일하게 본선 코드S 32강 및 코드S 16강은 4인 1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 코드S 8강은 5전 3선승제 싱글 토너먼트, 코드S 4강과 결승전은 7전 4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2019 GSL 시즌 1 예선전은 1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되며 본선은 오는 2월 2일 개막한다.

스타 2 단기 리그, GSL 슈퍼 토너먼트는 GSL 우승, 준우승자, 예선 통과자 등을 포함해 총 16명이 참가한다. 전 경기 모두 싱글 토너먼트로 운영되며, 16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스타 2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GSL vs. 더 월드'는 오는 8월 개최된다.

이 밖에도 작년부터 진행된 BJ 대회 '스타 2' BJ 멸망전과 프로게이머 온라인 대회, 아마추어 대회도 열리고, '스타 2' 선수에 대한 네이밍 스폰서 등 지원이 이어진다.

아프리카TV 채정원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2010년도에 시작한 GSL이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했다. 그 동안 GSL에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유저 분들께 감사 드린다"라며, "유저 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GSL을 포함해 더욱 다양한 e스포츠 대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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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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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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