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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 있던 '트라하' 전문기술, 영상으로 미리 살펴보자

▲ '트라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트라하'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모습을 담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트라하'는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과 물의 힘을 숭배하는 '나이아드' 두 왕국의 대립 속에서 자신이 소속된 진영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트라하)의 여정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오픈 필드에서 즐길 수 있는 전문 기술 8종(채집/공예/낚시/요리/채광/대장/탐사/고고학)의 실제 플레이 모습을 공개했다. 채집으로 모은 재료로 의상 및 장신구를 만들고, 낚시로 얻은 재료로 음식을 요리하면 전투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얻는다. 직접 채굴한 금속을 가공하면 무기와 의상을 제작하고, 탐사를 통해서는 필드에 숨겨진 아이템을 발굴해낼 수 있다.


▲ '트라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함께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서는 유저 간 소통이 진행되는 마을과 '불칸', '나이아드' 진영의 두 왕이 있는 공간, 전문기술 플레이를 살펴볼 수 있다.

오는 4월 18일 정식 출시 예정인 '트라하'는 사전예약 10일 차에 200만 명을 모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트라하' 스페셜 영상 (영상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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