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음성으로 마법 쓰는 ’먀법사‘ 스팀 데모 공개

/ 3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05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레이지 터틀 게임즈와 폴든 퍼블리싱은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 먀법사(Meowgic)의 스팀 데모를 공개했다. 먀법사는 플레이어가 고양이 마법사가 되어 마이크에 직접 주문을 외치며 마법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번 데모는 오늘(5월 1일) 한국 시간 0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폴든 퍼블리싱)
▲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레이지 터틀 게임즈)

레이지 터틀 게임즈와 폴든 퍼블리싱은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 먀법사(Meowgic)의 스팀 데모를 공개했다. 먀법사는 플레이어가 고양이 마법사가 되어 마이크에 직접 주문을 외치며 마법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번 데모는 오늘(5월 1일) 한국 시간 0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은 구름 위에 떠 있는 섬들과 마법 보물, 몬스터가 가득한 동굴로 이루어진 판타지 세계다. 플레이어들은 친구들과 함께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 마법학교에서 사라진 악기들을 되찾는 여정을 진행한다.

먀법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음성 마법'이다. 플레이어는 마이크를 통해 주문을 직접 말하여 파이어볼, 토네이도, 스카이 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마법을 발동할 수 있다. 쓰러진 친구를 되살릴 때도 "야옹" 소리를 활용하는 등, 고양이 마법사 콘셉트에 맞춰 유쾌한 상호작용이 강조된다.

협동 플레이는 최대 4인까지 지원된다. 플레이어들은 보물을 함께 옮기고, 떠다니는 발판에서 떨어질 뻔한 친구를 레비테이션 주문으로 붙잡는 등 다양한 상황을 함께 헤쳐나간다. 마법은 적뿐만 아니라 아군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협동과 혼란이 뒤섞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데모에는 새로운 3대3 아레나 모드도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다른 고양이 학생 팀과 맞붙어 음성 마법과 주문을 활용한 대전을 즐기며 가장 강한 팀을 가리는 경쟁 플레이에 참여한다.

스팀 데모 버전에서는 고양이 아카데미에서 기본 마법을 익히고, 첫 번째 스테이지를 솔로 또는 최대 4인 협동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첫 번째 스토리 목표인 '황금 하프'를 획득하고, 다양한 주문을 학습 및 구매하며, 고양이 커스터마이징, 3대3 PvP 아레나 모드 등을 이용 가능하다.

먀법사의 개발은 레이지 터틀 게임즈가 담당했으며, 폴든 퍼블리싱이 배급을 맡았다. 이 게임은 PC 스팀 플랫폼을 지원하며,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와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분류된다. 데모는 2026년 5월 1일 한국 시간 0시에 출시됐으며,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다. 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 먀법사 데모 트레일러 영상(영상출처: Polden Publishing 유튜브 채널)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폴든 퍼블리싱)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폴든 퍼블리싱)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폴든 퍼블리싱)

고양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는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제공: 폴든 퍼블리싱)
▲ 먀법사 스크린샷(사진출처: 스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