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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처럼, 에이팩스 레전드가 모바일게임으로 나온다

▲ '에이팩스 레전드'가 모바일로 나온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출시와 동시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동시접속자수를 훌쩍 뛰어넘으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에이팩스 레전드'가 모바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앤드류 윌슨 EA CEO는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에이팩스 레전드'를 모바일 버전 제작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게임이 해외의 많은 시장 및 플랫폼에서 플레이 되길 바란다"며 "중국 진출과 함께 모바일 버전 출시를 위해 여러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EA가 '에이팩스 레전드' 모바일 버전 제작에 대해 직접적으로 시인한 것이다. 

EA는 2000년대 후반부터 '스타워즈'나 '니드 포 스피드', '매든 NFL' 등 자사 IP를 이용해 각종 모바일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최근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 등 유명 배틀로얄 게임이 모바일 플랫폼 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EA가 '에이팩스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을 만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에이팩스 레전드' 모바일 버전의 출시 시기나 게임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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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리스폰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에이펙스 레전드’는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타이탄폴’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한 배틀로얄 게임으로 지난 5일 기습 출시됐다. ‘타이탄폴’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타이탄’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각기 다른 역할과 스킬,...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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