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C

'스카이림' 기반 엘더스크롤 테이블 게임 연말 출시된다

TRPG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가 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페이스북)
▲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가 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페이스북)

‘엘더스크롤 6’에 대한 갈증을 달래줄 수 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엘더스크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테이블 게임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가 공개된 것이다.

지난 20일, 모디피어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미니어처 게임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를 공개했다. 모디피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트렉’,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폴아웃’, ‘코난’ 등 유명 IP 기반 테이블 게임을 유통한 바 있다.

▲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 공식 프리뷰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모디피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는 지난 2011년 출시된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다. 제국과 스톰클록 주요 세력 두 개를 중심으로, 울프릭 스톰클록, 툴리우스 장군 등 ‘엘더스크롤’ 팬에게 낯익은 캐릭터가 다수 등장한다. 이 외에도 싱글플레이와 다양한 파벌과 종족이 추가될 예정이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엘더스크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확장팩 역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 진행은 최대 6명 영웅 캐릭터로 구성된 팀으로 모험을 하며, 그 과정에서 최대 15명 부대를 규합할 수 있다. 모디피어스 엔터테인먼트는 흥미로운 전투와 짜임새 있는 서사가 본 TRPG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엘더스크롤: 콜 투 암즈’는 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PC , 비디오 | PS3 , Xbox360 , PS4 , Xbox One , 닌텐도 스위치
장르
롤플레잉
제작사
베데스다
게임소개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은 전작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의 200년이 지난 시대의 '스카이림' 지역을 배경으로 삼았다. 탐리엘 북쪽의 국가 `스카이림` 에서 출현한 고대 드래곤의 부활과 그에 따른 탐리엘의... 자세히
페이스북에 달린 기사 '댓글 ' 입니다.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