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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혜택과 함께, 펄어비스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시작

펄어비스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 펄어비스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30일 오전 6시,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를 기념해 '펄 상점의 ‘의상’, ‘장인의 기억’, ‘마구세트’ 등 유료 아이템 가격을 대폭 인하하고, 인기 패키지인 ‘밸류패키지’에 ‘메르브의 팔레트 자유 이용’ 버프를 추가했다.

또한 5월 30일부터 한 달간 ‘고’(Ⅲ)등급으로 강화된 보스급 장비를 매일 제공해 장비 풀세트를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출석 이벤트를 통해 20만 원 상당의 상품과 ‘밸류 패키지 20일’ 등을 증정한다.

‘이관 기념 버닝 핫타임’ 이벤트도 시작된다. 일정 시간 동안 평일 전투 경험지 획득량 100%, 평일 기술 경험치 획득량 20%, 주말 전투 경험지 획득량 200%, 주말 기술 경험치 획득량 40% 상승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도 다양한 패키지를 증정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공식 방송 ‘검사 대잔치, 풍악을 울려라!’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방송은 '검은사막' 공식 트위치와 유튜브에서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치 페이지에서는 문화상품권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

펄어비스 김서윤 글로벌서비스실장은 “직접 서비스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하는 만큼 이용자들과 더욱 소통하고 ‘검은사막’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은 이용자 초청 행사 ‘하이델 연회’를 오는 6월 8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개발자와의 만남, 업데이트 소식, 검은사막 창작물 전시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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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2015. 07. 23
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펄어비스
게임소개
'검은사막'은 각종 클래스의 특성을 살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스킬, 플레이어가 직접 느낄 수 있는 강렬한 타격감, 전술적인 면을 강조한 대규모 공성전,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하면서 사실적인 비주얼을 장점으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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