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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E3 2019' 기간에 미국서 유저 행사 연다

펄어비스가 미국서 개최하는 '인투 디 어비스' 행사 (사진제공: 펄어비스)
▲ 펄어비스가 미국서 개최하는 '인투 디 어비스' 행사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체 게임 행사 ‘인투 디 어비스(Into the Aby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작년에도 'E3 2018' 개막 당일 북미 지역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 하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작년의 경우 ‘검은사막' Xbox One 버전을 첫 공개하고, 차세대 게임엔진으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K’도 함께 발표했다.

올해 역시 E3 개막 당일 ‘리갈 시네마 LA 라이브 스타디움(Regal Cinemas L.A. LIVE Stadium)’에서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게임 이용자와 인플루언서, 미디어, 파트너사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올해 ‘검은사막' Xbox One 버전의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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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2015. 07. 23
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펄어비스
게임소개
'검은사막'은 각종 클래스의 특성을 살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스킬, 플레이어가 직접 느낄 수 있는 강렬한 타격감, 전술적인 면을 강조한 대규모 공성전,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하면서 사실적인 비주얼을 장점으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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