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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판타지 '신령의숲', 국내 명품 성우 총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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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가 공개한 '신령의숲' 참여 성우진 (사진: 창유 제공)
▲ 창유가 공개한 '신령의숲' 참여 성우진 (사진: 창유 제공)

창유는 넷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신령의숲’에 국내 유명 성우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명품 배우 류준열을 홍모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던 ‘신령의숲’은 엄상현, 양정화, 정재현, 여민정, 신용우 등 국내 게이머에게 익숙한 성우들의 목소리를 게임에 담아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남자 플레이어 역할에는 ‘보루토’에서 나루토 역,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렌과 야스오 역, ‘유희왕’에서 유우기를 연기했던 엄상현 성우가 담당한다. 또한 여자 플레이어 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 케로로, ‘명탐정 코난’의 베르무트, ‘원피스’에서 보아 행콕,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세이버 역할을 맡았던 양정화 성우가 열연한다.

이와 함께 ‘개명’역에는 ‘역전재판’의 나루호도, ‘헌터X헌터’의 히소카,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를 연기했던 정재헌 성우가 참여한다. 또한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아와 철수, ‘나루토’에서 사쿠라 역을 맡았던 여민정 성우가 ‘영녕’을 연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블리치’의 이치고, ‘명탐정 코난’의 괴도키드, ‘오버워치’에서 리퍼를 연기한 신용우 성우는 게임 내 ‘이순풍’역을 맡는다.

모바일 RPG ‘신령의숲’의 사전예약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령의 숲'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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