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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 2019 패자부활전 1R, 16킬로 1위 차지한 팀 LOYAL

▲ 1R에서 홀로 12킬을 달성한 LOYAL 전병현 (사진출처: BST 2019 생방송 갈무리)

8월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1경기에서 팀 LOYAL이 높은 킬 포인트를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는 유독 초반 교전이 매우 많이 일어났다. 교전에 자신 있는 팀들이 시작하자마자 특정 팀의 랜드마크로 향한 것이다. 팀 LOYAL은 그중에서도 독보적이었다. 땅에 발을 밟기가 무섭게 팀 NIKE를 전멸시키며 킬 포인트를 독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팀 MSL이 이번 패자부활전 1위 후보로 점쳐졌던 TAB팀을 추격전 끝에 다수 잡아내며 킬 수를 올렸으나, 킬 포인트에서 팀 LOYAL을 뛰어넘기는 쉽지 않았다. LOYAL 소속 선수 전병현이 12킬을 연속으로 뽑아내며 1위 순위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킬로만 획득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말 그대로 쓸어 담았다는 표현이 어울렸던 LOYAL은 중반에 한 명씩 전사하게 되며 순위점수를 많이 획득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팀 TAG가 팀원 3명 전원이 마지막까지 생존하는 데 성공하며, 생존점수로 31점을 가져갔다. 하지만, LOYAL이 킬을 통해 얻어낸 점수가 유독 많았던 관계로 1라운드 1위는 LOYAL의 차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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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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