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월드 사이버컵\' 국가 대표로 최대한 선수 선발

/ 2
\'피파 2002\'를 통해 3월 15일부터 두 달동안 진행된 \'코카콜라 월드 사이버컵\' 국가대표 선발전 최후의 승자는 최대한 선수로 결정됐다. `피파 2002`를 통해 3월 15일부터 두 달동안 진행된 `코카콜라 월드 사이버컵` 국가대표 선발전 최후의 승자는 최대한 선수로 결정됐다.

본선 진출자 8명의 선수로 벌인 토너먼트에서 최후의 두 명이 된 선수는 프로게이머 이지훈 선수와 아마추어 게이머 최대한 선수. 1차전에서는 최대한 선수가 7:1로 승리했으며 2차전에서는 이지훈 선수가 7:2로 전세를 역전시켰다. 그러나 3차전에서 이지훈 선수는 최대한 선수의 빗장수비를 뚫지 못하고 패했다.

피파 2002의 국가대표로 선발된 최대한 선수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세계 최강의 사이버 축구 강국을 선발하는 \"코카콜라 월드 사이버 컵\"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코카콜라 월드 사이버컵 본선은 경기장 그라운드에서 실제 월드컵 경기 시작 1시간 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코카콜라 월드 사이버컵에는 스페인과 프랑스, 영국, 독일, 멕시코, 싱가폴, 일본, UAE, 오만, 카타르 등의 나라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지난 5월 5일 시부야에서 일본 대표 1명을 선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