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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마법사 군단장, '메이플M'에 데몬어벤져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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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스토리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데몬어벤져'를 추가했다. 

검은 마법사 군단장 출신 전사 캐릭터 '데몬어벤져'는 주무기 '데스페라도'와 보조무기 '포스 실드'를 사용하며, 전투를 지속할수록 더 강력해지는 '익시드 시스템'과 피의 계약을 통해 최대 HP 일부를 공격력으로 돌려받는다. 

이와 함께 군단장 보스 '반 레온'에 '노말' 모드 다음 단계 '하드', '카오스' 모드를 추가했다. 각 모드에서 획득한 '이피아의 장신구'를 모두 모으면 공격력을 올려주는 최상위 장신구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넥슨은 10월 8일까지 '데몬어벤져'를 125레벨까지 키우는 동안 'Lv.100제 장비 풀세트', '전용 탈 것', '전용 칭호/훈장' 등을 제공하고, 새로 만든 캐릭터를 버닝 캐릭터로 지정하면 100레벨까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1+2레벨' 혜택을 부여한다. 

또, 9월 2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캐릭터 슬롯 쿠폰'과 '자동전투충전권' 등으로 구성된 '데몬어벤져 업데이트 온타임 보상 상자'를 지급한다. 

더불어 같은 기간 동안 추석 맞이 출석 이벤트를 통해 '보스 전리품 선택 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고, 추석 콘셉트 코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2종 '월묘의 떡', '윷놀이'를 오픈한다. 

오는 10월 국내 서비스 3주년을 맞는 '메이플스토리M'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 원작 재미요소를 담아낸 모바일게임으로, 업데이트 때마다 양대 마켓 10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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