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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메인 스폰서 슈퍼셀, '브롤스타즈' 세계 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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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슈퍼셀은 11월 15일과 16일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자사 대표작 '브롤스타즈' 전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을 연다.

슈퍼셀은 지스타 2019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이를 계기로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을 한국에서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브롤스타즈'를 중심으로 한 자사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 및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브롤스타즈' 초대 챔피언을 가리는 '월드 파이널'은 총 상금 25만 달러 규모로 열린다. 북미(멕시코 포함),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 라틴 아메리카 히스패닉, 유럽-중동-아프리카(2개팀), 일본, 중화권 등 7개 지역 결선을 통과한 7개팀과 주최국 한국 대표팀 1개팀까지 총 8개팀이 출전한다.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브롤스타즈 오픈 - 코리아'는 지난 8일 라운드2가 종료되었고, 오는 9월 21일부터 마지막 라운드가 시작된다. 모든 라운드가 종료된 후, 10월 20일부터 '브롤스타즈 오픈 – 코리아 파이널'이 시작되며, 10월 27일 한국 대표팀이 결정된다.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티켓은 오는 10월 2일부터 티켓링크에서 판매되며, 티켓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후에 공개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롤스타즈'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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