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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 네모난 세계, 마인크래프트 보드게임 공개

▲ '마인크래프트' 공식 보드게임 '마인크래프트 빌더스 앤 바이옴' (사진출처: 아마존 상품 페이지)

컴퓨터 화면 속 픽셀 그래픽을 현실로 옮긴 '마인크래프트' 공식 보드게임이 공개됐다.

29일 진행된 '마인콘 2019' 생방송에서 공개된 '마인크래프트' 공식 보드게임인 '마인크래프트 빌더스 앤 바이옴'은 퍼즐과 보드게임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 완구업체 레이븐스버거가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과 협력해 개발했다.

▲ '마인크래프트 빌더스 앤 바이옴' 소개 영상 (영상출처: 레이븐스버거 공식 유튜브 채널)

'마인크래프트 빌더스 앤 바이옴'은 2-4명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한 판에 30-60분 정도 소요된다. 64개 나무블록과 64개 건물 및 몬스터 카드 외에 36종에 달하는 무기와 4가지 게임 캐릭터 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게임 방식은 원작과 유사하게 세계를 탐험하며 자원 채취, 전투, 건물 건설 등으로 포인트를 올리고, 이를 통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이가 승리를 거두게 된다.

'마인크래프트 빌더스 앤 바이옴'은 오는 10월 1일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11월 15일에 전 세계 발매 예정이다. 가격은 39.99달러(한화 약 4만 8,000원)이며, 아마존과 마인크래프트 스토어에서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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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2011. 11. 17
플랫폼
PC , 비디오 | Xbox360 , Wii U , 3DS , PS4 , Xbox One , 닌텐도 스위치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모장
게임소개
'마인크래프트'는 3D 폴리곤으로 구성된 1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투박한 느낌의 도트 블록 세계를 기반으로 마치 블록 장난감 '레고'를 조립하듯이 큐브를 사용하여 다양한 건물이나 개체를 만들고 좀비와 해골, 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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