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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배가 고파졌다! 고독한 지스타 미식가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

▲ 고독한 지스타 미식가 게임메카 서 모기자 (영상촬영 및 제작: 게임메카)



▲ 맛에 감탄하고 있는 서 모 기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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