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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게임문화교실, 7개월 간 청소년 8,8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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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현장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청소년 및 보호자에게 올바른 게임 문화를 전파하는 2019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을 마무리했다.

2019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은 지난 4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게임리터러시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에 맞춘 게임 바로알기 교육과 게임을 활용한 코딩, 진로 수업 등으로 구성해 이용자가 게임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참가자는 375개교, 8,848명이다. 초등학교 3,620명, 중학교 4,717명, 학교 밖 청소년 511명이 참여했다.

게임 진로 멘토링 교육도 열렸다. Y.E.S! 꿈드림축제에는 학교 밖 청소년 120명, 게임 진로체험에 7개교 174명, 게임 인플루언스 특강에 7개교 204명까지 총 498명이 참가했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e스포츠 진로 멘토링 및 체험교육은 한국 e스포츠 20년 역사 및 전시품들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VR 및 PC로 게임과 e스포츠 선수 활동을 경험하는 체감형 프로그램, e스포츠 직업과 업무에 대해 실무자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직업 전문가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e스포츠 대회 직업에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 참여, e스포츠 및 관련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도 마련됐다.

인플루언스 특강은 VR 체험, 게임 바로알기 강연, E-Trader's 게임 플레이 등으로 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을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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