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에픽세븐에 혼자서는 못 잡는 월드 보스가 등장했다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12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에픽세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에픽세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은 29일, 기사단원들과 힘을 합쳐 공략해야 하는 ‘월드보스’ 콘텐츠와 장비 연성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월드보스는 지정된 기간 동안 각 글로벌 서버에 등장하는 강력한 보스를 기사단원들과 힘을 합쳐 토벌하는 콘텐츠다. 기사단에 소속된 50레벨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보유한 캐릭터 중 최소 8명에서 최대 12명의 영웅을 배치해 플레이 할 수 있다. 더불어 네 명의 서포터를 추가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노려볼 수도 있다. 전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입힌 피해량에 따라 속성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장비 연성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된다. 이제 이용자들은 연금술사의 탑에서 44~85레벨의 장비를 재료로 소모해 원하는 부위의 장비를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레벨’, ’세트 종류’, ’등급’, ’주옵션’ 등도 필요에 따라 설정이 가능해져 영웅 육성의 편의성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영웅 ‘불신자 리디카’도 전장에 합류한다. 불신자 리디카는 광속성의 사수 영웅으로 적들을 견제하는데 최적화된 서포트형 영웅이다. 기본 스킬로 적에게 명중 감소를 발생 시킬 수 있으며 궁극기를 사용하면 단일 적군 영웅의 스킬 쿨타임을 최대로 증가 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전투에서 변수를 발생시킬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서비스를 담당하는 이상훈 실장은 “많은 이용자 여러분이 기다려 주셨던 월드보스와 장비 연성 시스템이 도입됐다. 특히, 장비 연성 시스템의 경우 원하는 영웅을 효과적으로 육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토브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