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13일, 자사 대표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단일 게임 기준 누적 매출 1,000억원과 이용자수 3,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 산하 개발 스튜디오 쿠키런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지난 2016년 출시됐다. 지난 2019년에는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유저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신규 유저들의 유입을 유도했다. 출시 4년차에 접어든 올해에는 '그랜드 챔피언스 리그'를 확대하고, 호평 받았던 콘텐츠인 탐정런을 재개해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출시 이후 이번 1분기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고, 올해 더욱 안정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이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전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월 퍼즐게임 '안녕! 용감한 쿠키들'을 선보인 데 이어 자회사 루비큐브에서 개발하고 있는 3D 스타일링 게임 '스타일릿'을 3월 말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장르의 신작 5종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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