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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사이드, 6개월 간 유저가 원하는 굿즈 선물한다

▲ 카운터사이드 마우스 장패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앞으로 6개월 간 10회 이상 이벤트를 진행해 굿즈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월에 열린 카운터사이드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 넥슨이 '유저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환원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힌 것에 대한 후속조치다.

이번에 공개된 굿즈는 카운터사이드 봄 스킨을 담은 마우스 장패드와 캐릭터 트럼프 카드, 보조배터리, 포토큐브 등으로 구성된 봄소풍 패키지다.

우선 봄소풍 패키지는 오는 4월 2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 에피소드 '마지막 벚꽃이 피는 교정' ACT1을 클리어하고, 이를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한 유저 중 300명을 뽑아 선물한다.

이어서 마우스 장패드는 봄 스킨을 입은 캐릭터를 AR 카메라로 찍은 후 공식 커뮤니티에 올린 유저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준다. 아울러 이벤트 아이템 타입캡슐 5개 새용, 벚꽃맛 캔디 90개 사용 등 미션을 달성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스타벅스 조각 케이크 등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받고 싶은 상품을 유저가 직접 뽑는 투표도 진행했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투표에서는 게임을 소재로 한 카운터 워치, 대형 쿠션, 퍼즐 등 중 원하는 상품이 후보로 올라왔다.

이 외에도 좋아하는 캐릭터나 제작을 희망하는 상품에 대한 의견도 받앗으며 넥슨은 유저 의견을 취합해 맞춤형 굿즈를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향후 6개월 동안 10회 이상의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유저분들께서 보내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최대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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