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5일, 자사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사이트를 열고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예고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를 현재 시장에 맞춰 개량한 업데이트 버전이다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자사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사이트를 열고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예고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를 현재 시장에 맞춰 개량한 업데이트 버전이다.
3D 카툰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생동감 있는 레이싱 경험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아울러 카트바디와 트랙, 게임모드 등 원작의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작년 7월에 중국에 먼저 서비스되었으며 당시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넥슨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연 티저 사이트에서는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된 그래픽을 엿볼 수 있는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