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는 휴대용게임기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의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손노리는 휴대용게임기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의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산 롤플레잉게임의 원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리메이크 버전인 ASR은 원작의 내용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1994년 당시 구현하지 못했던 그래픽, 사운드 부분을 현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제품.
손노리 관계자에 따르면 “ASR은 약 10개월간 개발팀이 땀을 흘려가며 원작의 감동과 더불어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짧은 기간에 개발을 끝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작팀 역시 원작의 팬이었던 만큼, 더욱 열의를 갖고 개발했다”고 밝혔다.
완성된 ASR은 SMC(스마트 미디어 카드)로 이식, 오는 1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며 손노리 홈페이지에서 1월 5일까지 ASR동봉판을 예약한 사람은 1월 10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국산 롤플레잉게임의 원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리메이크 버전인 ASR은 원작의 내용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1994년 당시 구현하지 못했던 그래픽, 사운드 부분을 현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제품.
손노리 관계자에 따르면 “ASR은 약 10개월간 개발팀이 땀을 흘려가며 원작의 감동과 더불어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짧은 기간에 개발을 끝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작팀 역시 원작의 팬이었던 만큼, 더욱 열의를 갖고 개발했다”고 밝혔다.
완성된 ASR은 SMC(스마트 미디어 카드)로 이식, 오는 1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며 손노리 홈페이지에서 1월 5일까지 ASR동봉판을 예약한 사람은 1월 10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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