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2002년 가장 기대되는 제작사는 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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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작사로 세가가 선정되었다. 2001년, 하드웨어 산업 포기라는 쓰라린 아픔을 맛봐야 했던 세가가 패미통이 독자와 게임판매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2002년 가장 기대되는 제작사]에서 독자와 게임판매점 모두에게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세가는 2002년 컨텐츠사업으로 확고한 위치를 굳히는 것이 목표. 모든 기종으로 자사의 여러 가지 게임을 발매하며 소프트웨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다는 계획이다. 1월 PS 2로 발매되는 [버추어 파이터 4]는 세가의 게임타이틀 역사상 두 번째 밀리언셀러를 바라보고 있으며(첫번째는 버추어 파이터 2) 이외에도 여러 기종으로 많은 밀리언셀러급 타이틀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세가의 게임은 이상하게 안팔린다‘는 징크스를 벗어내고 2002년이 세가의 새로운 도약기가 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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