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월 4일 공식발표를 통해 \'노바1492‘를 서비스하고 있는 아라마루와 업무제휴를 체결, 오는 1월 5일부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넷마블노바1492’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1월 4일 공식발표를 통해 `노바1492‘를 서비스하고 있는 아라마루와 업무제휴를 체결, 오는 1월 5일부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넷마블노바1492’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온라인게임 ‘라그하임’을 시작으로 대전게임 ‘제로’, 메카닉 RTS ‘노바1492’ 등 다양한 장르의 3D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자사의 사이트와 전용서버를 통해 본격적인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는 “새로운 장르의 3D RTS게임 ‘넷마블노바1492’는 900만 넷마블 회원에게 서비스됨으로써 단시일 내에 큰 호응과 급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3D게임을 발굴해 각 게임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퍼블리싱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로써 넷마블은 온라인게임 ‘라그하임’을 시작으로 대전게임 ‘제로’, 메카닉 RTS ‘노바1492’ 등 다양한 장르의 3D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자사의 사이트와 전용서버를 통해 본격적인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는 “새로운 장르의 3D RTS게임 ‘넷마블노바1492’는 900만 넷마블 회원에게 서비스됨으로써 단시일 내에 큰 호응과 급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3D게임을 발굴해 각 게임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퍼블리싱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