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의 대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가 ‘몬스터 주식회사’같은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감독은 공포 영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웨스 크레이븐이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 크레이븐의 대표작은 ‘나이트 메어’, ‘스크림’ 등이며 이번 맥기의 애니메이션화에 대해 ‘게임과 매우 흡사한 애니메이션이 탄생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제작사는 ‘스크림’과 ‘무서운 영화’ 등을 제작한 디멘전 필름이며 ‘미녀 삼총사’의 시나리오 작가인 존 어거스트가 각본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는 잔혹 호러를 표방하고 있는 게임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이런 요소를 최대한 감안하여 PG-13 등급(부모님과 함께 관람)으로 제작될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감독은 공포 영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웨스 크레이븐이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 크레이븐의 대표작은 ‘나이트 메어’, ‘스크림’ 등이며 이번 맥기의 애니메이션화에 대해 ‘게임과 매우 흡사한 애니메이션이 탄생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제작사는 ‘스크림’과 ‘무서운 영화’ 등을 제작한 디멘전 필름이며 ‘미녀 삼총사’의 시나리오 작가인 존 어거스트가 각본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는 잔혹 호러를 표방하고 있는 게임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이런 요소를 최대한 감안하여 PG-13 등급(부모님과 함께 관람)으로 제작될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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