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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리마스터 게임 당분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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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앨런 애드햄 선임 부사장이 "더 이상 리마스터할 게임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가 당분간은 리마스터 게임을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앨런 애드햄 선임 부사장 및 공동 설립자는 20일, 블리즈컨라인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추가 리마스터 작품 제작 계획을 밝혔다. 그는 추가적으로 리마스터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게임이 혹시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제 리마스터할 게임이 더는 없는 것 같다"며 당분간은 과거 게임을 재창조한 작품이 출시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블리자드는 2017년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1을 시작으로 워크래프트 3, 디아블로 2의 정식 리마스터 제품을 2년 단위로 발표해왔다. 사실 해당 게임들을 제외하면 재출시를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디아블로 1편이나 워크래프트 2가 팬들 사이에서 물망이 오르기도 하지만, 두 작품의 그래픽과 게임성을 생각해보면 리마스터보다는 리메이크가 더 알맞다. 앨런 부사장의 언급대로 리마스터가 가능한 작품은 대부분 소화됐다.

한편, 이번 블리즈컨라인에선 하스스톤의 클래식 모드, 블리자드 아케이드 콜렉션,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서버 '불타는 성전' 등 과거 작품의 부활이 많이 등장했다. 이에 대해 제이 알렌 브랙 대표는 "과거의 게임을 재창조한 이유는 팬들이 원했기 때문"이라며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을 만든다는 것으로 블리자드의 방침이 변한 것이 아니라, 그에 맞는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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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디아블로 2: 리저렉티드'은 2편과 그 확장팩 파괴의 군주 리마스터 버전이다. 우선 기존 2D 그래픽을 HD 3D로 교체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비롯해 캐릭터 스킬과 움직임 등을 현세대에 맞게 새로 제작했다. 그래...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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