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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 줄 뭐에요? 제2의 나라 입국 심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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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2일, 제2의 나라 유저들을 초청해 구로 신사옥에서 프리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초청된 이용자 30명과 함께 게임 체험과 30 대 30 PvP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질의응답, 정보 등을 공유했다. 특히 등신대와 제2의 나라 스노우앱 필터 체험, 참가 선물 등으로 참석한 유저들을 즐겁게 했다. 게임메카는 이날 페스티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2의 나라에 입국하기 위해 대기하는 유저들
▲ 제2의 나라에 입국하기 위해 대기하는 유저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야외에 각 직업의 특징과 어울리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 야외에 각 직업의 특징과 어울리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 진행을 맡은 박성현 캐스터, 정인호 해설
▲ 행사 진행을 맡은 박상현 캐스터, 정인호 해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유저들을 대표해 김성회, 유튜버, 곽민선 아나운서, 손민수 유튜버가 질문하고 있다
▲ 유저들을 대표해 김성회, 유튜버, 곽민선 아나운서, 손민수 유튜버가 질문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방역을 위해 넓은 공간에 간격을 유지하며 유저들이 앉아있다
▲ 방역을 위해 넓은 공간에 간격을 유지하며 유저들이 앉아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스노우 앱 제2의 나라 필터 참여 부스
▲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스노우 앱 제2의 나라 필터 참여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도 있다
▲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현장 인원들에게 배포된 시연용 기기
▲ 현장 인원들에게 배포된 시연용 기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픈 보상을 걸고 6명의 인플루언서가 대표로 게임을 플레이했다.
▲ 오픈 보상을 걸고 6명의 인플루언서가 대표로 게임을 플레이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에 참여한 유저들은 지급된 기기로 제2의 나라를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 행사에 참여한 유저들은 지급된 기기로 제2의 나라를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인플루언서와 유저 30명이 모두 참여해 '유물 전장'을 플레이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플루언서와 유저 30명이 모두 참여해 '유물 전장'을 플레이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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