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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사업 맡을 신규 법인 2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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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지난 31일 자사 IP 쿠키런 신사업을 이끌 신규 법인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을 정식 출범했다. 이를 중심으로 쿠키런 IP 사업을 확대한다. 우선 쿠키런 키즈는 유아동 대상 콘텐츠 기획 및 개발을 담당한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이들 내면의 목소리가 된다'는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놀이 기반의 다각적인 키즈 콘텐츠 비즈니스를 펼칠 예정이다
▲ 쿠키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31일 자사 IP 쿠키런 신사업을 이끌 신규 법인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을 정식 출범했다. 이를 중심으로 쿠키런 IP 사업을 확대한다.

우선 쿠키런 키즈는 유아동 대상 콘텐츠 기획 및 개발을 담당한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이들 내면의 목소리가 된다'는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놀이 기반의 다각적인 키즈 콘텐츠 비즈니스를 펼칠 예정이다. 6월부터 음악,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토이 등을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입 도출 등 초기 모델 구현에 돌입한다.

이어서 마이 쿠키런은 쿠키런 팬을 위한 새로운 모바일 공간 설계에 주력한다. 회사 이름에는 '나와 쿠키런의 세계가 연결되는, 그리고 나와 쿠키런의 경험이 쌓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마이 쿠키런은 쿠키런 웹툰 및 영상 등 게임 관련 콘텐츠 채널, 더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굿즈 스토어, 함께 소통하며 재미를 나누는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된 팬 플랫폼을 기획 중이다. 앞으로 쿠키런 팬들이 더 다채로운 즐거움과 만족감 높은 경험을 느낄 수 있는 통합 공간으로 틀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은 그간 게임을 중심으로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과 방대한 세계관, 매력적인 이야기, 용기와 도전의 가치 등을 펼치며 IP 경쟁력을 꾸준히 쌓아왔다”며, “앞으로 신규 법인을 필두로 쿠키런의 IP 비즈니스를 본격 전개하며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미래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키즈 및 마이 쿠키런 인재를 영입 중이다. 쿠키런 키즈는 동요 콘텐츠, 3D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도서 및 토이 상품 등 기획 및 개발군을 채용한다. 마이 쿠키런은 웹툰 스토리 기획 및 제작, MD 상품 전략, 앱 및 웹 개발 등에서 채용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데브시스터즈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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