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와 부산 센텀지구 7개 유관기관 단체헌혈 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부산 센텀지구 7개 유관기관은 27일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를 위한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단체헌혈은 게임위가 주도했고, 부산관광공사,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영상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센텀 지역 내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와 부산 센텀지구 7개 유관기관은 27일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를 위한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단체헌혈은 게임위가 주도했고, 부산관광공사,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영상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센텀 지역 내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센텀 영상산업센터 앞에 헌혈버스를 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헌혈버스 탑승 시 체온 측정, 방문명단 작성, 손 소독 등을 진행했다.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은 "이번 단체헌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이웃을 도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센텀 유관기관들은 앞으로도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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