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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빛나는 틱톡 부스 안에 '팽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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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한 광고 플랫폼 회사 팽글이 B2B에 부스를 냈다. 개별 부스가 아닌 틱톡 포 비즈니스 부스에서 B2B 미팅 시스템을 소개하는 형태로 간접 출전했다. 빨강과 파랑이 섞여 화사하게 빛나는 틱톡 포 비즈니스 부스와 그 안에 스며들어 있는 팽글 관련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B2B 부스 한켠에 자리한 틱톡 포 비즈니스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붉은 색과 푸른 색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틱톡이라는 오선지 위에 음표들이 뛰놀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에는 틱톡을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광고가 걸려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뒷편에는 B2B 라운지가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면에는 간편하게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기도 마련돼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관심을 보이시길래 촬영해봤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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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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