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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팀] 과카밀리 제작사 '노바디 세이브 더 월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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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9일 오전 10시 기준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 TOP 10 (자료출처: 스팀)

과카밀리(Guacamelee) 시리즈로 눈도장을 찍은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드링크박스 스튜디오가 18일(현지시간) 출시한 신작, ‘노바디 세이브 더 월드(Nobody Saves the World)’가 출시 하루 만에 스팀 전세계 판매량 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다.

노바디 세이브 더 월드는 주인공 아무개(Nobody)가 쥐, 도적, 달팽이 등 15가지가 넘는 캐릭터로 변신해 적과 싸우는 액션 RPG로, 80가지 이상의 고유 능력과 이를 효과적이고 다양하게 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짜여 있는 레벨 디자인이 호평받고 있다. 특히 핵심은 게임을 진행하며 얻을 수 있는 캐릭터 형태로, 게임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맞물려 ‘갓성비 인디게임’으로 불리고 있다.

해당 게임은 19일 오전 10시 기준 스팀 유저 평가 ‘대체로 긍정적(79%)’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리뷰 수가 적고, 지속적으로 퍼센티지가 오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 고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호평이 압도적이긴 하지만, 스토리 진행 방식 및 전투 시스템, 자유도와 각종 버그로 인해 불호를 표하는 유저층도 존재하는 만큼 앞으로의 운영도 지켜볼 만한 부분이다.

한편, 다음 달 출시를 예고한 ‘엘든 링’과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은 지속적으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두 타이틀 모두 1분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인 데다가, 출시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게이머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모으고 있는 것이 잦은 순위변동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1월 19일 오전 10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20 (자료출처: 스팀)

19일 일일 최대 동시접속자 순위에서는 ‘로켓 리그’가 모습을 감췄고 그 자리를 무료 좀비 생존게임 ‘언턴드’가 차지했다. 또한, 무료화 이후 약 2배 가까이 동접자를 끌어올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점차 ‘도타 2’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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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액션 RPG, 어드벤쳐
제작사
게임소개
노바디 세이브 더 월드는 주인공 아무개가 쥐, 도적, 달팽이 등 15가지가 넘는 캐릭터로 변신해 적과 싸우는 액션 RPG로, 80가지 이상의 고유 능력을 다양하게 조합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김경민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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