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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을 활용하는 46번째 신캐, 이터널 리턴 '에이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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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에이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이, 46번째 신규 캐릭터 ‘에이든’을 출시했다.

정체를 숨기고 루미아 섬에 나타난 용병 ‘에이든’은, 전자기력과 건블레이드를 사용해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특유의 전투 스타일로 전장을 누빈다.

‘에이든’은 그간의 캐릭터들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패시브 스킬 시스템을 채용했다. 스킬에 적중한 적의 수 만큼 ‘전하’를 획득해 충전한 다음, 충전한 만큼의 시간 동안 기본 공격을 원거리로 바꿀 수 있는 ‘과전하’ 스킬 덕분에 색다른 전투 방식으로 컨트롤의 재미를 배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에이든’의 주요 스킬은 각각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 상태를 동시에 갖추게 되는데 기본 상태일 때 전류가 흐르는 검을 내질러 단일 대상에게 피해를 주고 전하를 획득하는 ‘뇌격’과, ‘과전하’ 상태 시 지정 방향으로 1개의 탄환을 발사해 단일 대상에게 피해를 준 후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전자포’ 기본 상태 시 전류를 모아 충전 시간에 비례해 주변에 피해를 주고 이동 속도를 느리게 하는 ‘전하 소산'’과 ‘과전하’ 상태 시 전기장을 남겨 닿은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며 속박시키는 ‘전기장’ 기본 상태 시 뒤로 도약하며 총알을 발사해 피해를 주고 시야를 공유하는 표식을 남기는 ‘백스텝’과, 표식이 있는 적을 관통해 피해를 주는 ‘볼트 러시’, 지정한 위치로 낙뢰를 떨어뜨려 피해를 주고 맞은 위치에 따라 이동 속도 감소 또는 기절 디버프를 부여하는 ‘낙뢰’로 구성된다.

한편 게임 시스템 향상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목표 아이템 획득 시 장비를 자동으로 장착시켜주는 “장비 자동 교체” 기능 추가, 채집 재료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UI의 개선, 타겟 우선 지정 기능의 개선, 매치메이킹 밸런스 개선, 매칭 UI의 편의성 및 인지 개선, 채팅 기능 개선 등 다양한 게임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추가 5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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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2020년 10월 14일
플랫폼
온라인, PC
장르
전략시뮬, 슈팅
제작사
님블뉴런
게임소개
'이터널 리턴'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원작으로 한 PC 게임이며, 2D였던 모바일과 달리 3D로 제작된다. 플레이어는 '루미아'라는 이름의 미지의 섬에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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