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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크리틱 89점, 포비든 웨스트 ‘명작’ 찬사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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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IEK)

게릴라게임즈가 제작한 호라이즌 시리즈 신작, 포비든 웨스트가 명작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5일 기준 포비든 웨스트의 메타·오픈크리틱 비평가 리뷰는 100개에 달하며, 점수 또한 89점을 기록하면서 전작에 이어 긍정적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출시돼 그 해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평가받은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5’가 92점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괄목할 만한 점수다

비평가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게임의 장점은 매혹적인 스토리와 전작에 비해 화려해진 전투 시스템, 그리고 수려한 오픈월드에서 진행되는 탐험 요소의 확장이다. 전작의 느낌을 이어가면서도 개선되고 발전된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2022년 올해의 게임이 정해졌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하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적게나마 공존한다. 일부 외신은 포비든 웨스트에 대해 ‘전작에 미치지 못한다’고 표현하기도 했는데, 주된 내용은 사이드 퀘스트가 단순하면서도 무의미해 보인다고 느껴진다거나 인물의 목소리가 게임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등이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는 오는 18일,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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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게릴라게임즈
게임소개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는 전작 '호라이즌 제로 던' 이후의 스토리이며, 주인공 역시 에일로이로 동일하다. 1편에서 증명의 의식을 치른 뒤 기계 괴수들과 전쟁을 치른 에일로이가 부족을 떠나 겪게 되는 새로운 여... 자세히
김경민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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