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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칠대죄에 첫 빛 속성 영웅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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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26일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출시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되찾은 기억] 윤회의 엘리자베스가 추가됐다. 윤회의 엘리자베스는 첫 빛 속성 영웅으로, 빛 속성을 제외한 모든 속성에서 받는 피해와 아군 영웅이 열세 속성에 받는 피해를 10% 감소시킨다.

3주년 그랜드 페스티벌 설문조사 영웅 라인업도 공개했다. 지난 전야제 기간에 한국, 일본, 글로벌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영웅들을 선정했고, 이번에 새로 추가된 윤회의 엘리자베스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섬멸전 원초의 마신, 정규 스토리 23챕터가 추가되고, 영웅 최대 레벨이 90에서 100으로 확장됐다.

넷마블은 3주년을 맞아 28일 간 출석시 최대 3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3주년 생일선물' 이벤트를한다. 더불어 별도 공지시까지 7대죄 스타트 대쉬 이벤트를 통해 첫 접속 시 14일간 매일 11회 무료 영웅 획득을 진행할 수 있고, 마일리지 달성 시 다양한 영웅을 UR 풀각성 상태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유저 출석 보상도 개편되어 최대 강화된 SSR 등급 장비 세트, 풀각성 증표, SSR 영웅 확정 티켓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3주년 스페셜 미션 완료시 영웅을 UR 90레벨로 한번에 성장시킬 수 있는 원스텝 진화의 증표를 준다.

자세한 내용은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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