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는 11일, 모바일 수집형 RPG 화이트멜로디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멜로디는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많은 클래식 음악과 작품에 미소녀를 더한 게임으로 캐릭터들은 각각 고유의 출처와 악기를 가지고 있다. 전투는 일반적인 수집형 RPG에 카드게임의 전략적 요소를 더했으며, 라운지 꾸미기 등 서브 콘텐츠도 가지고 있다
▲ 화이트멜로디 정식출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11일, 모바일 수집형 RPG 화이트멜로디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멜로디는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많은 클래식 음악과 작품에 미소녀를 더한 게임으로 캐릭터들은 각각 고유의 출처와 악기를 가지고 있다. 전투는 일반적인 수집형 RPG에 카드게임의 전략적 요소를 더했으며, 라운지 꾸미기 등 서브 콘텐츠도 가지고 있다.
세시소프트는 화이트멜로디 정식 서비스 개시와 함께 사전예약 이벤트 보상을 제공하고, 런칭 출석 이벤트와 런칭 기념 라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