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택티컬 커맨더스’의 세컨드 에디션인 ‘배틀존’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택티컬 커맨더스’의 세컨드 에디션인 ‘배틀존’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은 최대 16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배틀넷 개념의 서비스로, 고지점령이라는 독특한 전투 방식과 다양한 유니트 조합 등 기존 ‘택티컬 커맨더스’의 장점을 한데 모아 제작한 버전이다.
따라서 제각기 다른 특성의 유니트 5여종과 49종의 맵을 통해 다양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맵에 따라 3-5개씩 차별화 된 승리조건이 존재해 다양한 전략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기존 ‘택티컬 커맨더스’의 롤플레잉적 요소가 모두 배제되어 초보자에게는 훈련장의 역할을, 익숙한 게이머들에게는 전투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전장의 역할을 하게 된다.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 테스트를 진행한 신준기씨는 “사운드와 이펙트까지 어우러져 실제 전쟁이 펼쳐지는 것처럼 실감난다”며 “16명의 게이머가 수백 개의 유니트를 가지고 화면을 가득 채울 때면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되는 순간이 연출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nexon.com/tc)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뒤 공짜로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은 최대 16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배틀넷 개념의 서비스로, 고지점령이라는 독특한 전투 방식과 다양한 유니트 조합 등 기존 ‘택티컬 커맨더스’의 장점을 한데 모아 제작한 버전이다.
따라서 제각기 다른 특성의 유니트 5여종과 49종의 맵을 통해 다양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맵에 따라 3-5개씩 차별화 된 승리조건이 존재해 다양한 전략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기존 ‘택티컬 커맨더스’의 롤플레잉적 요소가 모두 배제되어 초보자에게는 훈련장의 역할을, 익숙한 게이머들에게는 전투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전장의 역할을 하게 된다.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 테스트를 진행한 신준기씨는 “사운드와 이펙트까지 어우러져 실제 전쟁이 펼쳐지는 것처럼 실감난다”며 “16명의 게이머가 수백 개의 유니트를 가지고 화면을 가득 채울 때면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되는 순간이 연출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택티컬 커맨더스 배틀존`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nexon.com/tc)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뒤 공짜로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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