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오버워치 IP를 이용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 나왔다.
블리자드가 오늘 공개한 ‘러브워치’는 가상의 오버워치 이야기를 다루는 텍스트 기반 웹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대상을 선택해 데이트를 즐기며, 캐릭터 대화와 선택지를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다.
데이트 대상으로 고를 수 있는 캐릭터는 겐지와 메르시 2명이다. 캐릭터별로 스토리가 다르며, 어떤 캐릭터로 엔딩을 보느냐에 따라 다른 보상을 받게 된다. 보상은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아이콘으로, 오버워치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두 캐릭터 모두 엔딩을 보면 큐피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의 한조와 관련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러브워치는 오버워치 2 팀이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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