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실업율 0%의 살기 좋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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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엔터테인먼트는 12월 22일 ‘조이시티’에 2.0 업그레이드를 실시, 얼마 전 추가된 결혼제도에 이어 국내 온라인커뮤니티게임 최초의 직업 경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JC엔터테인먼트는 12월 22일 ‘조이시티’에 2.0 업그레이드를 실시, 얼마 전 추가된 결혼제도에 이어 국내 온라인커뮤니티게임 최초의 직업 경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직업제도는 말 그대로 조이시티 내에서의 살아가는 수단으로 다른 온라인게임에는 느낄 수 없는 게임 상의 작은 목표를 제공, 색다른 커뮤니티 게임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이머는 채집과 경작을 주 활동으로 하는 1차 직업인 ‘가지기’를 시작으로 제작 및 가공 활동의 2차 직업 ‘만들기’, 3차 서비스 활동격인 ‘사고팔기’ 등 다양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차후 서비스될 애완 몬스터 ‘조이몬’을 통해 직업 활동의 도움도 받게 될 전망이다.

JC엔터테인먼트 양진호 기획자는 “실제 사회와 같이 조이시티 내에서도 경제 구조라는 의미가 발생돼 보다 역동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며 “게이머들은 실제 생활과 더욱 가까운 사이버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조이시티 2.0업그레이드 버전에는 캐츠옷, 호랑이옷 등 동물 옷이 추가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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