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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디비니티2: 에고 드라코니스 공략 3회 완결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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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oth City는 다른 차원의 문이 열려버려 몬스터 군단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비행선에서 내리자마자 입구를 지키는 Angharad와 이야기 하다 보면 처음 주인공을 가르쳤던 교관 Rhode가 등장한다. Rhode는 주인공은 드래곤 슬레이어가 아니라 드래곤 나이트가 되었다며 주인공을 죽일 것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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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살아계셨어요?

주인공은 자신은 드래곤 나이트가 맞지만 Zandalor의 부탁으로 도와주러 왔다고 말하고 이를 믿은 Angharad는 오히려 Rhode를 쫓아낸다. 그리고 이 도시의 대장인 Augustus를 만나보라고 이야기해준다. Augustus는 도시의 최북단 웨이포인트가 있는 지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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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골목을 조금 들어가면 상인이 있는데 이 게임에서 가장 마지막 상인이므로 이보다 좋은 장비와 물품은 상점에서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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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상인

도시의 최북단에 도착하면 수도원의 입구는 부서져있고 주민들이 항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민들은 몬스터들이 쳐들어온 것은 Zandalor와 Deodatus탓이라고 주장하며 그들을 처벌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병사들은 그들을 감싸고 있는 상황이다. 무너진 수도원 입구에 있는 Augustus에게 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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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난 군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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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us는 주인공을 신뢰하고 있다

Augustus는 이미 Zandalor에게 이야기를 들었다며 주인공을 반겨준다. 그는 과거에 Divine과 함께 세상을 구했던 Zandalor를 신뢰하고 있으며, 드래곤과 드래곤 나이트들을 감싸준 것은 Damian의 음모였다고 말한다. 또한 Augustus는 Zandalor가 수도원 내부에 있으니 만나고 싶으면 옆의 웨이포인트를 통해서 들어가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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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 안쪽으로 들어가자

수도원 내부로 들어가면 중앙 광장에 Zandalor와 Deodatus의 모습을 볼 수 있다.

Zandalor : 만나서 정말 반갑군! 이쪽은 Aleroth City의 마법사 Deodatus라고 하네. 그가 다른 차원에서부터 방패를 가져오는데 성공했지만 그로 인해 다른 차원과 연결되어 곤란해하고 있었네.

우리가 차원문을 닫기 위해서 집중하는 동안은 싸울 수 없으니 주문을 외울 동안 나를 지켜줄 수 있겠나?

주인공 : 그렇게 하죠

Zandalor : 좋아! 그럼 일단 위층에 있는 차원문부터 닫도록 하지. 위층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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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은 다 Zandalor탓이다…

이제 천천히 Zandalor를 따라 위층으로 올라가도록 하자. 위층에 올라가면 붉은색 포탈이 있는 방에 도착하고 Zandalor가 차원문을 닫는 주문을 영창한다. 주인공의 머리 위에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카운트 동안 Zandalor 근처에 몬스터를 접근시키지 않으면 차원문이 닫힌다. 다시 Zandalor에게 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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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층의 차원문을 닫는 것은 정말 쉽다

Zandalor : 적에게 대항할 준비는 되었나 드래곤 나이트여?

주인공 : 되었습니다.

Zandalor : 좋아! 계속 따라오게 다음 차원문을 닫으러 가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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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장르
액션 RPG
제작사
게임소개
`디비니티` 시리즈의 첫 작품인 `디바인 디비니티` 이후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인간` 또는 `드래곤`의 모습으로 자유로이 변신할 수 있는 주인공 캐릭터를 이용하여 `리벨론`(디비니티 세계의 대륙 명...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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