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 8을 시작하면 베네치아에서 갈 수 있는 장소가 더 많아진다. 베네치아는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므로 참고하자. 어느 때와 같이 정비를 하고 이벤트 마크 장소로 바로 이동하자. 이번 미션은 템플기사단의 주요 인물을 미행하는 미션이다. 길목에 병사들이 많으므로 가면서 창부를 고용해서 진행하는 것이 수월하다. 단순히 따라가기만 하자. ▲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중간에 이벤트로 인원이 늘어났지만 미행하는 임무는 변함이 없으므로 창부를 새로 고용해서 계속 따라가면 퀘스트가 완료된다. 미행을 끝마치면 팔라쪼 건물로 가서, 안에 있는 로사와 대화하자. 퀘스트 이름부터가 최초의 실패다. 암살을 해야 하지만 경비가 엄해서 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임무다. 일단 안토니오를 만나서 산 마르코 광장으로 이동하자. 총 네 장소를 이동하게 된다. 각 장소들은 제한구역 끝에 아슬아슬하게 있으므로 제한구역 밖으로 이동해서 이벤트 마크까지 잠시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 편하다. 산 마르코 대성당은 지상으로 침입이 어려우므로 레오나르도를 찾아가서 도움을 구해보자. 레오나르도는 비행기구 글라이더를 이용한 침입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비행 기구는 실제 남아 있는 다빈치의 글라이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글라이더에 탑승해 어디에 부딪치거나 바닥에 내려오면 자동으로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번 미션은 마을 곳곳에 경비를 서는 경비병의 수를 줄이는 것이다. 총 네 곳의 경비병에게 접근해 암살하면 된다. 총 여섯 곳이 표시되지만 한 곳에 세 명이 모여있는 곳이 있으므로 총 네 곳을 들리게 된다. 옥상에 있는 궁병까지 확실하게 처리해줘야 한다. 이제 카를로 그라말디를 제거할 준비가 모두 끝났다. 하늘을 이용해서 침입해야 하므로 옥상으로 올라가자. 글라이더를 타고 침입해서 카를로 그라말디를 제거하면 되는 임무다. 전과 다르게 이번엔 실전이므로 적 궁병을 피해서 산 마르코 대성당 내부로 침입하자. 이벤트 마크가 있는 곳으로 일직선으로 날아가면 글라이더의 내구도가 다 달기 전에 도착할 수 있다. 피한다고 돌아갈 생각 하지 말고 일직선으로 날아가자. 에지오는 산 마크로 대성당 내부에 들어오는데 성공하고 병사들은 빈 글라이더를 따라 가므로 이 틈에 체크포인트로 이동해야 한다. 바로 옆에 카를로 그라말디의 거처로 이동하도록 하자. 카를로 그라말디를 죽이려 하면 이미 카를로 그라말디가 베네치아의 수장인 지오바니 모체니고에게 독을 먹인 것을 알 수 있다. 카를로 그라말디는 도망치며 “어쌔신이 수장을 시해하였다!”고 에지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빨리 따라가서 단칼에 죽이도록 하자. 암살에는 성공하지만 베네치아의 수장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적들은 물에 못들어 오므로 수로를 통해 안전하게 빠져나가면 퀘스트가 완료되고 시퀀스 8이 종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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